이번 워크숍에서는 경북농어업청년리더로 선정된 33명의 대상자들과 그들의 부모들이 모여 상호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경북농어업청년리더양성 업무협약 체결기관인 농협, 농어촌공사, 경북농민사관학교 담당자를 초빙해 각 기관에서 시행하고 있는 업무를 공유해 청년리더 및 부모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됐다.
경북농어업청년리더양성, 氣 팍팍
[경북타임뉴스]황광진= 경상북도는 한·중, 한·뉴질랜드 FTA 등 최근 연이은 FTA에 대응하기 위해 28일 오전10시 경주현대호텔에서 청년리더로 선정된 농업계고 졸업생, 부모, 도·시군 업무담당자, FTA대책특별위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농어업청년리더 氣 살리기 워크숍’을 열었다.경북도에서는 농어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미래 농어업 인력양성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고,‘청년리더양성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경주 현대호텔에서 경북도 『경북농어업청년리더 氣 살리기』워크숍을 개최했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