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울진서, 한 생명 소생시킨 소중한 선행

[울진=백두산]울진경찰서(서장 김상렬)에서는 112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이 갑자기 심정지로 쓰러진 주민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사실이 알려줘 지역주민들로부터 칭찬을 받고 있다.

울진파출소 하진석, 이동윤 경위는 6월 4일 09:58경 “00모텔에서 손님이 행패를 부린다."는 112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 동 모텔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 투숙중인 손님이 화장실에 쓰러져 숨을 쉬지 않는다면서 119에 다급히 신고하는 것을 듣고 119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또한 적절한 응급처치를 실시해 심폐소생술실시 약 60여초 경과 후, 컥~컥하는 소리와 함께 입에서 물을 토하면서 호흡과 의식이 돌아와서 현장에 도착한 구급대원에게 인계 응급 후송해 조치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현장에 있던 한 주민은 다급한 마음에 어떻게 할 줄 몰라 하고 있던 상황에 경찰관이 현장 출동하여 적절한 응급처치를 하여 소중한 한 생명을 살린 경찰관에게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다.

백두산 기자 백두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