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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기업애로 해소 현장기동반 산청 방문

【산청 = 타임뉴스 편집부】경남도가 주관하여 중소기업청, 병무청, 중소기업진흥공단 등으로 구성된 ‘경상남도 기업애로 해소 현장기동반’이 지난 23일 산청군을 방문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산청지역 농공단지 입주업체 등 20여 업체로부터 각종 건의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그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실시됐다.

산청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간담회는 경상남도 기업 지원시책 안내를 시작으로 수출에 대한 행정지원, 인력수급을 위한 특성화고 및 일반고 출신 자격소지자의 병력 특례 확대 지정 등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했다.

특히 올해는 현장중심의 기업지원 및 애로해소 기능 강화, 유관기관 협업과 소통을 통한 복합민원 해소 중점 추진, 제도개선 사항 등 해결이 어렵고 힘든 민원을 중점 관리하는 등 기업애로 및 규제완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해결방안을 적극 모색해 기업운영에 작은 걸림돌이라도 제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업애로 해소 간담회-1
기업애로 해소 간담회-2
기업애로 해소 간담회-3
기업애로 해소 간담회-4
기업애로 해소 간담회-5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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