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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천면 강동마을 주민, 소공원관리에 비지땀 흘려

【거창 = 타임뉴스 편집부】위천 강동(이장 정양순)마을 주민 35명은 아름다운 소하천 정비사업의 일환으로조성한 마을 앞 소공원에 대해 지난 24일 잡초제거와 전정 작업 등 주변정리 작업을 주민자율참여로 진행했다.

본 공원은 2014년 전국 아름다운 소하천 공모사업에 참여해 우수상을 수상한 곳으로 마을 주민들은 공원을 찾는 탐방객에게 건강한 휴식 공간 제공을 위해 손수 호미와 괭이를 이용해 잡초를 뽑고, 무성하게 자란 조경수 가지를 정리하는 등 깨끗한 공원조성에 비지땀을 흘렸다.

이에 위천면장은 바쁜 농사철에도 불구하고 전 주민들이 자율 참여한 데 대해 감사인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더 많은 노력과 관심을 가지고 영남 제일의 동천 명승과 푸른 위천 만들기에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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