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영산면에 소재한 영명사는 향토문화재로 지정·보존되고 있는 문호장 사당이 있는 곳으로, 문호장은 조선시대 문무를 겸비하여 서민을 위해 신통력을 의롭게 사용해 신인(神人)으로 추앙받은 전설적인 인물로 매년 단오날이 되면 문호장에 대한 제사와 각종 굿놀이 등 무속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한편, 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은 지난 2003년 10월 9일 지역인재 육성 지원을 위해 설립된 후 각계각층의 관심과 도움으로 6월 현재까지 73억 여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했으며, 지금까지 1,260명의 학생에게 18억여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육성에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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