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서울 종로구 숭인동에서 합성피혁을 제조하는 박중소 삼원화학 대표는 욕지면 상촌마을에서 태어나 원량초등학교 4학년까지 다닌 이후 고향을 떠나 자수성가한 이로, 매년 꾸준히 고향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경로잔치 개최, 전기밥솥 지원 등 다양한 선행을 베풀어 오고 있다.
욕지면(면장 이창구)에서는 후원 받은 선풍기를 관내에 거주 중인 65세 이상 어르신들 및 저소득층 등에 전달하였고, 욕지면장은 어르신들의 무더위를 날려줄 선풍기를 후원해준 박중소 대표에게 지역 어르신들을 대신하여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박중소 삼원화학 대표는 어렸을 때 너무 가난하게 살아서 나중에 성공하게 되면 꼭 많이 베풀며 살아가리라 다짐해왔으며, 그 뜻을 실천할 수 있어 감사하고, 어르신들께서 올 여름 무더위 걱정 없이 건강하게 지내시기를 바란다며 후원 소감을 밝혔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