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상대방도 배려해요!
[상주=이승근] 경북 상주시 이안초등학교(교장 김상근)는 6월 24일 한국정보진흥원 원치만 외 1명의 강사를 초청하여 전교생을 대상으로 ‘WOW 건강한 인터넷 멘토링’이라는 제목으로 정보통신 윤리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정보통신윤리교육은 학년별 수준을 고려해 저학년과 고학년이 따로 진행되었다. 원치만 강사는 인터넷과 스마트폰 중독의 위험성과 올바른 사용 방법에 대해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알려주셨다. 학생들은 OX퀴즈와 자기진단테스트에 참여하며 자신의 정보통신 사용 습관에 대해 되돌아보고 재미있는 영상과 함께 올바른 인터넷·스마트폰 사용 방법을 익혀 나갔다. 강의에 참여한 이안초 6학년 이동현 학생은 “앞으로 게임을 할 때는 시간을 정해놓고 해야겠다"라고 다짐하였다.이밖에도 이안초등학교는 6월 22일부터 6월 25일까지 한 주를 정보 통신 윤리 주간을 운영하고 있는데, 아침자습시간에는 정보윤리극장을 시청하며 정보통신 윤리를 하나하나 익혀 나갔다. 또한 자신이 배우고 익힌 것을 토대로 하여 만화그리기, 표어쓰기, 포스터 그리기 등의 정보통신윤리 행사도 개최하였다. 이렇게 이안초등학교는 다양한 방법으로 아동들에게 정보통신윤리 의식을 고취시키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실생활에서 정보통신의 올바른 이용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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