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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선구동, 메르스로 중단된 신바람 건강체조 재개

【사천 = 박한】사천시 선구동건강위원회(위원장 서창현)는 최근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사태로 잠정 중단된 망산 신바람 건강체조와 야간 체조 교실을 22일부터 재개하였다고 밝혔다.

지난 4월 1일에 개강한 망산 신바람 건강체조는 선구동 망산공원에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6시부터 7시까지 진행되며, 야간 체조교실은 삼천포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매주(월~금) 저녁 7시부터 8시까지 10월말까지 운영된다.

신바람 건강체조는 경험이 풍부한 전문 강사의 신나는 음악과 율동으로 신체활동을 늘려 체중조절과 심혈관질환, 당뇨 등 각종 만성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고 있다.

서창현 위원장은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사태로 중단된 선구동 건강체조를 재개해서 매우 기쁘다.”라며 “지역 주민들이 건강 체조를 통해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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