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1일에 개강한 망산 신바람 건강체조는 선구동 망산공원에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6시부터 7시까지 진행되며, 야간 체조교실은 삼천포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매주(월~금) 저녁 7시부터 8시까지 10월말까지 운영된다.
신바람 건강체조는 경험이 풍부한 전문 강사의 신나는 음악과 율동으로 신체활동을 늘려 체중조절과 심혈관질환, 당뇨 등 각종 만성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고 있다.
서창현 위원장은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사태로 중단된 선구동 건강체조를 재개해서 매우 기쁘다.”라며 “지역 주민들이 건강 체조를 통해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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