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북신전통시장 롯데마트통영점 자매결연

【통영 = 박한】롯데마트통영점(점장 최교욱)은 2015. 6. 27(토) 북신전통시장(회장 박해욱) 정기총회시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비닐봉투 4만 5천장을 북신전통시장에 전달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을 위한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이 행사에 앞서 2015. 5. 1(금) 롯데마트통영점과 북신전통시장은 상생발전과 협력을 위한 자매결연협약을 체결하였고 상호 발전을 위한 첫걸음으로 비닐봉투 4만 5천장을 제작 지원하였고, 전통시장과 상생 발전을 위해 롯데마트 휴무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지정한 뒤 정기 휴무일에는 “오늘은 북신시장 가는 날” 현수막을 롯데마트통영점에 게첨하고 있다.

향후 롯데마트통영점은 전통시장 상인들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서비스, 위생, 안전점검 및 교육을 지원하고 분기별 집기, 시설 등을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롯데마트통영점은 북신전통시장과 함께 저소득층 지원 등 지역사회 나눔활동을정기적으로 실시할 것을 약속하였으며, 또한 “지역 전통시장과 동반 성장해 나아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하였다.

북신전통시장 롯데마트통영점 자매결연1


박한 기자 박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