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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지원영화 ‘연평해전’ 관심 뜨거워

【창원 = 타임뉴스 편집부】창원시가 지원한 영화 ‘연평해전’이 개봉 첫 주 100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전국적으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주말인 지난 28일 ‘연평해전’ 제작사는 촬영에 도움을 준 창원시 관계자와 해군부대, 시민을 대상으로 초청상영회를 가졌는데 안상수 창원시장을 비롯한 시의원, 간부공무원, 직원 등이 상영관을 찾아 관람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학순 감독은 무대인사를 통해 “촬영기간 동안 적극적으로 지원해 준 창원시와 해군부대에 특별히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이에 안상수 창원시장은 “많은 국민들이 관람하여 대박 나는 영화가 되기를 바란다”고 화답하고 “특히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사람들의 고귀한 희생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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