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안전도시 동구 조성을 위해 자율방범대 활동 특별교부금 지원 및 범죄취약지역 CCTV 설치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동구는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자율방범대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관내 34개 자율방범대(남 19, 여 15)에 방범장비와 근무복 지원하고 모범자율방범대 육성시책으로 대원들의 자긍심을 높힐 계획이다.
또한 동구는 범죄예방을 위해 천동초등학교 등 12개소에 37대의 CCTV를 지난 5월 설치 완료했으며, ‘주택가, 우범지역 방범용 CCTV 설치공사 22개소는 이달 중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한현택 동구청장은 “구민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선결조건은 단연코 ‘안전’이다."라며, “안전도시 동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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