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전통시장, 좋아요!’ 장보기 릴레이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의 전통시장 장보기 릴레이가 계속되고 있다.
구는 지금까지 8개 부서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릴레이에 참여했으며, 7일 저녁에는 일자리경제정책실 직원과 지역구 의원(박양주, 김영미, 전명자, 최규)이 함께 한민시장에서 장을 보고 시장 내 식당을 이용하는 등 릴레이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 밖에도 서구는 직원 1인당 1만원 이상 1천여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구입해 전통시장 살리기에 앞장서고 있으며, 자생단체와 함께 「이제는 일상으로 돌아갑시다!」라는 캠페인을 운영하며 메르스 피해 병원 주변 식당을 이용하고 지역 상품을 구매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관광 숙박업 활성화를 위한 공무원 휴가 장려, 구내식당 식재료를 전통시장을 이용해 구입하는 등 경기 활성화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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