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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림과학고, 산림조합중앙회와 함께산림 인재 ‘스카우트’

【봉화 = 조진섭】한국산림과학고등학교(교장 서수태) 재학생 1명이 KBS 1TV ‘꿈의 기업 입사 프로젝트, 스카우트 시즌2’를 통해 한국산림조합중앙회에 채용된다고 밝혔다. 7월 20일 월요일에 학교 현장과 봉화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촬영될 KBS 를 통해 꿈의 기업인 산림조합중앙회를 향한 한국산림과학고 학생들의 끼있고 열정 있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산림조합중앙회는 국가 산림정책 실행의 한 축이고, 사유림 경영의 대표 조직으로서 그 책임과 역할을 하고 있다. 산림조합은 새로운 산림경영정보와 기술을 제공하고 임업진흥촉진지역을 중심으로 사유림의 대리경영과 임업노동력의 안정적 확보를 위한 전문임업기술인을 양성하고 있다. 또한, 산주와 임업인들에게 산림사업에 필요한 자금과 생활안정에 필요한 자금 제공, 안정적인 산림 경영을 뒷받침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산림조합중앙회는 KBS 스카우트 프로그램을 통해 서류전형을 통과한 15명을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한다. 이후 본선 진출자 3명을 선발해 강릉 임업기계훈련원에서 직무 역량평가 및 현장체험을 실시하여 정규직으로 입사할 최종 1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한국산림과학고 서수태 교장은 “산림조합중앙회는 산림계 인재를 키워내는 우리 학교의 교육 목표에 적합한 꿈의 기업이다. 스펙 중심의 채용 방식이 아니라 직무에 맞는 능력 중심 채용으로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프로그램 미션 및 최종우승자 관련 내용은 오는 8월 2일 일요일 오후 1시 20분에 방영될 KBS 1TV ‘스카우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조진섭 기자 조진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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