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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교육지원청, 노벨상의 꿈 실현에 한 발 다가서다”융합과 창의, 사고력 Innovation!

【봉화 = 조진섭】봉화교육지원청(교육장 조시박)은 지난 7월 18일(토)부터 1박 2일의 일정으로 관내 초・중학교 영재학생 60명과 지도교사 24명이 참가한 가운데 봉화 한누리워낭마을에서 2015 봉화영재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영재캠프는 내 고장에 대한 긍지를 가질 수 있는 기회로 삼기 위해 특별히 한누리 워낭마을과 봉화 목재문화체험장 및 한여울 소수력 발전소 등에서의 탐방 및 체험 활동을 기획 하였다.

학생들은 평소 영재학급에서는 체험해 보지 못했던 천체관측, 진동 낙서로봇 만들기, Ooho! 물병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하며 새로운 신비의 세계에 빠져 들었으며 특히 Ooho 물병 만들기를 통해서는 새로운 과학적 아이디어를 내기도 했다.

한편 미지의 세계에서 살아남기와 천체관측은 학부모들도 참여하여 자녀들의 기지와 재치를 엿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특히 별자리에 관한 강사의 쉽고 친절한 설명과 천체망원경을 접해본 후 학창시절로 되돌아간 것 같아 너무 기뻤다고 전하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김명숙 교육지원과장은 인사말을 통해 “ 이렇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강사 전원과 학생 95%가 참석하는 열정을 볼 때 봉화 영재들이 대한민국을 넘어 노벨상의 꿈도 반드시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며 격려했다. ▣



조진섭 기자 조진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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