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제작실습을 통한「2015 SW창의교실」개최
[구미=이승근]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김정숙)은 8월 17일(월)부터 21일까지 일주일간 구미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교육생들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2015 소프트웨어 창의교실」을 개최하였다.
「2015 소프트웨어 창의교실」은 소프트웨어와 컴퓨터 프로그래밍의 원리에 대해 이해하고 직접 프로그램을 만들어보는 기회를 제공하며 특히 소프트웨어 제작 실습과 더불어 컴퓨터식 사고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 컴퓨터 과학놀이활동 언플러그드 컴퓨팅. ․ 교육용 프로그래밍 언어실습 엔트리 프로그래밍. ․ 교육용 프로그래밍 언어실습 스크래치 프로그래밍 등. 이날 참석한 K학생은 “ 소프트웨어를 제작하는 방법을 배워 로봇의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여 우리나라 군인이 다치지 않고 북한과의 전쟁에서 이길 수 있는 연구자가 되고 싶어요."라고 하였다.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김정숙)은 “지금은 소프트웨어의 발전이 곧 국가 발전의 원동력입니다. 비록 짧은 일주일이지만 우리나라 정보분야를 이끌어갈 영재들이 소프트웨어에 더욱 관심과 중요성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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