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전면 새마을지도자회에서는 지난 7월에도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실시하여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 여호선 새마을지도자 회장은 “일손이 바쁜 계절이지만 회원들의 손끝에서 새롭게 단장된 집을 볼 때면 항상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이번 사업을 발판삼아 어려운 이웃을 직접 발굴하여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 법전면 새마을지도자회에서는 지난 7월에도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실시하여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 여호선 새마을지도자 회장은 “일손이 바쁜 계절이지만 회원들의 손끝에서 새롭게 단장된 집을 볼 때면 항상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이번 사업을 발판삼아 어려운 이웃을 직접 발굴하여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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