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기후 온난화 등에 따른 재배여건도 점점 어려워짐에 따라 지금이 영주사과산업의 중요한 골든타임이라는 생각으로 영주사과인이 뜻을 하나로 뭉쳐 영주사과 산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하여 “영주사과 혁신지원단"을 구성하게 되었다.
영주사과 혁신지원단은 약 40~50명으로 구성되며, 9 ~ 10월경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으로 주요역할은 영주사과산업과 관련된 유통 및 홍보, 생산지원, 기술지원 등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중요과제 발굴, 시책의 우선순위 선정 및 추진 동력 등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정기대 농정과수과장은 영주사과 혁신지원단을 통하여 영주사과의 품질향상, 이미지제고, 공동마케팅 체계구축 등을 강력히 추진하여“전국제일"의 영주사과 산업으로 육성 한다고 밝혔다.
영주=송용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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