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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직접 만들어 가게홍보해보세요~

【함양 = 타임뉴스 편집부】함양군은 홍보와 판로개척에 애로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대중화된 스마트폰과 모바일을 통한 홍보마케팅 기법을 배울 수 있도록 홈페이지제작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국내 최대검색포털회사인 네이버에서 정식으로 출시한 ‘모바일 홈페이지 구축 서비스’여서 소상공인이 판매할 상품의 강점을 십분 홍보하는 기법을 배울 기회여서, 경쟁력 확보에 상당한 도움이 될 전망이다.

교육은 오는 10월 5일부터 12월 24일까지 1일 3시간씩 1~10기로 나눠 3개월간 종합사회복지관 3층 정보화교육장에서 실시되는데, 군내 숙박업·음식업·레포츠업·자영업자 등 인터넷을 할 줄 아는 소상공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오늘(1일)부터 18일까지 3주간 선착순 신청을 받으므로 모바일을 활용한 홍보판매에 관심있는 소상공인은 서두르는 게 좋다.

접수는 정보화교육 홈페이지(info.hygn.go.kr) 또는 유선(960-5115)으로 하면 된다.

군관계자는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일수록 스스로 활로를 모색하는 적극성이 필요하다”며 “이번 무료 홈페이지제작교육은 소비자의 구매심리를 연구하고 제품개발 및 판매에 큰 도움이 되는 교육인 만큼 많이 참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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