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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署, ‘행복한 학교 만들기’ UCC 제작

【경주 = 김성호】경주경찰서(서장 오병국)는 신학기 학교폭력에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진 현재 지난 8. 28(금) 경주서 학교전담경찰관과 관내 학생들이 함께 모여 학교폭력 근절 메시지가 담긴 UCC를 제작하였다.

UCC는 학교폭력전담경찰관은 항상 학생들이 필요할 때마다 나타나 해결해주는 장면과 학생들과 손을 맞잡으며 “된다~된다~ 이제 안심이 된다~~♬♬” 로고송을 함께 부르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이날 참가한 선덕여고 이○○는 “처음에는 서먹서먹했는데 촬영을 하면서 친해졌고, 학교폭력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며, 경찰 언니, 아저씨가 늘 곁에 있어줘서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경주서는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UCC를 비롯하여,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콘텐츠로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성호 기자 김성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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