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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15년도 외래어종 퇴치 낚시행사” 개최

【창녕 = 타임뉴스 편집부】창녕군이 생태계교란 외래어종의 위해성을 알리고 토종어류의 보호를 위한 낚시행사를 오는 9월 19일 관내 창녕읍 송곳저수지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그린창녕21추진협의회(회장 서경순)가 주최하고 창녕군이 후원하는 행사로 외래어종 퇴치를 희망하는 낚시동호인이면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접수는 오는 16일까지, 선착순 100명만 접수하며 접수처는 그린창녕21추진협의회 사무국(☏055-530-1602~03)이다.

또한, 수질오염방지를 위해 떡밥 등은 사용할 수 없으며, 20㎝미만의 토종어류는 포획즉시 방생하여야 한다.

시상은 포획한 외래어종을 무게(㎏)측정하여 가장 무거운 순으로 순위(1위~10위)를 결정하며, 총상금 140만원을 상품권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본 행사를 계기로“생태계를 교란하는 외래어종에 대한 군민의 관심을 높이고 자연생태계 보전을 위한 자율적 참여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설명 : 2014년 외래어종 퇴치 낚시행사 사진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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