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학년 학생들은 ‘욕대장’,‘나도 안 긁고 싶단 말이야’,‘보물섬의 비밀’3권의 선정도서를 읽고 참여하였으며 4,5,6학년 학생들은 ‘어떡하지? 난 꿈이 없는데’,‘앵무새 돌려주기 대작전’2권의 선정도서를 읽고 골든벨 퀴즈 대회에 참여하였다.
골든벨 퀴즈 대회가 시작되자 정답을 맞힌 학생들의 함성소리와 떨어진 학생들의 아쉬운 탄성소리가 함께 터져 나왔다. 대회가 진행되는 내내 학생들은 선생님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신중하게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대회는 최후의 2인이 가려지고 나서야 끝이 났다.
행사에 참여한 1학년 김서율 학생은 “골든벨 퀴즈대회에 참여하기 위해서 여름방학동안 책을 열심히 읽었습니다. 마지막까지 남길 바랐지만 이렇게 일등을 하게 될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책을 읽는 습관을 기르도록 할게요.”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번 대성 독서 골든벨 퀴즈 대회는 학생들이 책을 즐겨 읽는 태도를 기르고 폭넓은 지식과 독서능력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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