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헬로비전 신라방송과 경주경찰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치안 콘텐츠를 함께 공유하고, 학교폭력 공익광고 공동제작 및 방영함으로써, 지역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키로 하였다.
오병국 경주경찰서장은, “특히 경주시민들과 늘 가까이 하는 신라방송과 함께 노력한다면, 학교폭력 등 4대 사회악 근절에도 큰 성과가 있을 것”이라며 말했으며, “학교폭력 공익광고를 통해 자라나는 아이들이 행복해지고 더욱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학교폭력 공익광고는 경주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이 직접 출현하여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게 학교폭력 사례 및 신고요령 등이 담겨져 있으며, CJ 헬로비전 신라방송을 통해 방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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