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거제署, 전화금융사기 맞춤형 예방 교육

【거제 = 박한】거제경찰서(서장 김영일)에서는 3일 오후 거제시 수양동 소재 신현농협 2층 수양문화센터에서 경찰서 남태원 경제팀장이 신현농협 12기 주부교실을 방문하여 수강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전화금융사기 예방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전화금융사기 피해사례가 좀처럼 근절되지 않고, 특히 올해 여성피해자가 급증함에 따라 예방차원에서 마련되었으며,통계에 따르면 여성피해자는 전년 동기간 대비 45%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거제경찰서에는 최근에 보이스피싱 예방 리플릿, 포스터 등 홍보물을 제작하고 아파트 단지 및 종교시설 등에 배부하고 옥포 롯데마트앞에서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실시 등 집중예방활동을 추진하였다.

김영일 경찰서장은 “전화금융사기피해시에는 즉시 112나 금융감독관 1332번 또는 금융기관 콜센터로 신고하여 입금한 계좌 지급정지를 요청해야 피해를 막을수 있다”고 당부하였다.




박한 기자 박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