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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가족사랑의 날' 야구속으로

【창원 = 타임뉴스 편집부】창원시는 ‘가족사랑의 날’(매주 수요일)을 맞아 2일 오후 6시 30분부터 9시까지 마산야구장에서 ‘NC 다이노스 vs 삼성’야구 경기를 관람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이날 행사에는 창원시 거주 부부 및 자녀동반 19가족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가족과 함께한 야구경기 관람을 통해 창원시 대표 스포츠브랜드인 NC 다이노스 프로야구팀을 한마음으로 응원하며 야구의 매력 속으로 한껏 빠지는 시간이 됐다.

행사에 참가한 한 가족은 “가족사랑의 날, 아이와 함께 처음 야구경기를 관람하는 기회를 가져서 좋았고, 신나게 응원하며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볼 수 있어서 즐거웠다”며 환한 미소를 보였다.

한편, 창원시는 매월 시행되는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가족과 함께하는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 및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12일(토) ‘토요가족영화 및 행복한 부부학교’ ▲14일(월) ‘청소년기 부모역할전문교육’(총8회) ▲19일(토) ‘추석맞이 명절문화 체험 및 어울마당’ 등을 계획 중이다.

기타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여성보육과(창원시건강가정지원센터 ☎225-3988)로 문의하면 된다.

'가족사랑의 날' 야구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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