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주제로 열린 이날 특강에서 김 이사장은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서는 양보와 배려의 몸가짐이 중요하다”라는 내용으로 실생활에서의 사례를 위주로 소탈하게 전달함으로써 어르신들에게 많은 공감과 호응을 얻었다.
특히 김 이사장은 “오늘날 이렇게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것은 어르신들의 피와 땀으로 이룬 결과”라며 “100세 시대에 발맞춰 노인복지관이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여가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제공하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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