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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설공단, 추석대비 특별 안전점검 실시

【창원 = 타임뉴스 편집부】창원시설공단(이사장 김용철)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대비해 8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산하 전 시설을 대상으로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를 위해 공단은 특정관리대상 등 재난취약시설에 대해 시설안전팀과 각 사업장 자체점검반 합동으로 각종 재난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분위기 조성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주요 점검분야는 △주요 구조부의 손상·균열 여부 △건축물 및 배수시설 △누전차단기 등 전기시설의 정상작동 여부 △가스용기 관리상태 및 가연성물질 방치여부 △공조설비 작동 및 관리 △소방시설 안전상태 △유사시 긴급대피 유도 계획 등이다.

점검결과, 재난위험요인 발견 시 즉시 시정조치 하도록 하고, 중대 위험 사항일 경우에는 추석명절 이전까지 시설물 보수·보강 등 안전조치를 완료하도록 할 방침이다.

김용철 이사장은 “철저한 안전점검으로 추석 연휴를 전후해 고향을 찾는 많은 귀성객과 공단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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