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량 농촌체험휴양마을회는 회원 44명으로, 마을공동체 강화와 차별화된 마을발전을 통한 농촌지역의 가치 향상을 목적으로 결성되어 2009년부터 사천시 서부지역의 젖줄인 곤양천 하천환경개선 활동을 실시해 오고 있으며 ‘테마형 생태하천 가꾸기’에도 모범을 보이고 있다.
정영규 추진위원장은 “정기적으로 환경정비를 위한 모임을 가져 곤양천 상류지역이 아름답고 깨끗하게 유지관리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다.“며, 사천시에서 하천관리를 위하여 추진중인 ‘1단체 1하천구역 사랑모임’이 잘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고 밝혔다.
한편, 사천시는 하천 및 소하천 유지관리에 많은 인력과 예산이 소요됨에 따라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하천관리를 위해 특수시책인 “1단체 1하천구역 사랑모임 자매결연 맺기” 행사를 의욕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특히, 민선6기 송도근 사천시장의 공약사업인 ‘테마형 생태하천 만들기’가 완료되면 ‘1단체 1하천구역 사랑모임 자매결연’을 통하여 아름다운 생태하천으로 유지‧관리하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휴식공간으로 제공토록 할 계획이다.
사천시 하천관계자는 “이번 특수시책 추진은 최소한의 예산으로 최대의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며, ‘1단체 1하천구역 자매결연’ 표지판을 하천변에 설치하여 참여단체의 자긍심과 애착심을 고취하고 지속적인 홍보와 지도를 병행하여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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