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지난해 10월 개최한 춘하추동 취업박람회에서는 참여인원 2,500여 명 중 현장면접 560명, 취업예정인원 80명의 성과를 거두어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열린 취업, 일자리 창출을 위해 뭉쳤다!
[구미=이승근]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9. 8.(화) 경북경영자총협회 2층 회의실에서 오는 10. 13.(화) 구미코(GumiCo)에서 개최하는 춘하秋동 취업박람회 개최를 위한 사전 실무자회의를 가져 경북경영자총협회, 고용복지⁺센터, 한국산업단지공단대경권본부, 상공회의소, 중소기업협의회 등 8개 유관기관과 뭉쳤다.오는 10월 13일, 구미시가 주최하고 경북경영자총협회가 주관하는 취업박람회는 구직자 2000여 명, 현장참여 기업 50여 개, 알림판 150개 업체가 참여할 예정이며, 구직자들에게는 지역기업에 취업기회를 제공하고 구인기업체는 필요한 인재를 적기에 채용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여 구인․구직자 간 1:1 현장면접, 다양한 구인 정보 제공 등 취업 기회를 제공한다.취업박람회에는 시민 누구나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면접을 거쳐 채용도 가능하다. 이와 별도로 10월초까지 약 1개월 동안 각 유관기관을 통해 구미 및 구미인근 지역 중소․중견기업의 참가업체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춘하추동 취업박람회에는 구미시를 중심으로 구미고용복지센터 등 취업유관기관이 공조체제로 매년 계절별로 4회 이상 개최하여 중소기업의 부족한 인력을 적기에 공급하는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으며, 미스매치 해소를 통한 청년일자리창출로 구미시가 2015년 상반기 청년층 취업률(19%) 전국 시군 1위를 차지하는데 일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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