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춤’문화를 존중하고, 비-보잉(B-Boying)을 매개로 협동심과 소통, 이해심을 배울 수 있는 장을 제공한다.
특히 ‘나도 B-boy’프로그램은 청송지역에 거주하는 14~17세 사이의 여성 청소년 10명이 참여하여 국내 최초의 여성 비-보잉 댄서인 비-걸(B-girl)만으로 이루어진 팀으로 교육이 끝나는 오는 11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기간은 지난 7월 2일부터 오는 10월 16일까지 4개월간 총 14회 진행되며 세계최고의 비보이 팀인 진조크루에서 교육을 맡고 있다.
현재 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진조크루의 김헌준 단장(30)은 모든 교육이 끝난 후 비-걸(b-girl)팀의 공연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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