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문수 사천교육지원청교육장은 토론 과제 발표에서 나라사랑 계기교육 강화를 통한 호국·보훈 생활의 내면화를 강조하였으며, 이날 참석한 교육장들은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지원청의 역할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후 사천시 용현면에 위치한 박연묵 교육박물관의 ‘교사 시절의 방’‘학창 시절의 방’등 10여 개의 전시관을 관람한 교육장들은, 30여 년간 교사시절의 기록을 고스란히 담아놓은 교과서, 졸업앨범, 제자들 편지 등 소장품을 둘러보며 경남교육의 발자취를 뒤돌아 보는 시간을 가졌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