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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경찰서 ,진양호지구대 남가람 두바퀴 순찰대 씽씽

[타임뉴스=박 한] 진주경찰서(서장 정재화) 진양호지구대에서는 9. 18() ~ 9. 19() 오전 10시부터 남가람 두바퀴 순찰대원 23명과 순찰차량 진입이 어려운 골목길 편의점과 자전거전용도로주변 지역에 대하여 범죄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두바퀴 순찰 활동을 실시하였다.

남가람 두바퀴 순찰대란 추석 명절과 개천예술제 기간 중 순찰차량진입이 어려운 범죄취약지 골목길 방범순찰과 범죄예방 등을 주임무로 하는 협력치안 활동 일환으로서 평거신안 자전거 동호회원 30여명이 함께하고 있다.

진양호지구대(대장 한용기)에서는 앞으로도 자전거 동호회와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로 취약시간대 역동적가시적 순찰활동으로 안전한 지역사회를 지켜 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박한 기자 박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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