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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도서관, ‘9월의 마지막 밤’을 노래하다!

[세종=홍대인 기자] 국립세종도서관(관장 성정희)은 9월 문화가 있는 날인 30일 저녁 7시부터 70분간 도서관 1층 로비에서 ‘9월의 마지막 밤’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한국인의 끈기와 근성을 노래한‘동해의 꿈’의 한승기 밴드를 초청하여 ‘연인’, ‘불어라 바람아’, ‘님은 먼곳에’, 추석관련 동요 등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포크음악 13곡을 라이브 무대로 선보여 9월의 마지막 밤을 장식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한가위 힐링을 위해 마련한 이번 콘서트를 통해 선선해진 가을을 훈훈한 열기로 누리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행사와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은 국립세종도서관 누리집(sejong.nl.go.kr)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세종시 및 인근지역 주민이면 누구나 관람 할 수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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