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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령초, 흡연예방 인형극 관람

[군위=이승근] 효령초등학교(교장 김원한)는 9월 25일(금) 흡연의 해로움과 금연 교육의 중요성을 조기에 교육하여 평생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자 군위삼국유사문화회관에서 2015학년도 흡연예방 및 금연교육 실천학교 운영의 일환으로 흡연예방교육을 위한 인형극을 관람하였다.

이 공연은, 군위군보건소의 협조로‘건강한 제 몸에는 담배연기 싫어요,라는 작품명으로 공연하였고 학생들의 눈높이에 알맞고 관심을 끌만한 동물 인형을 이용하여 담배의 해로움과 흡연의 피해를 쉽게 알려주어 어릴 때부터 금연에 올바른 이해와 인식의 필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고 흥미롭고 호기심을 유발하는 인형극을 통해 흡연의 의미와 폐해에 대하여 자세하게 설명하였으며 담배가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담배를 피면 왜 나쁜지, 담배를 왜 끊어야 하는지, 다양한 내용들이 자연스럽게 인형극에 녹아서 학생들의 마음속에 깊이 새겨졌다.

효령초등학교 김원한 교장선생님은“이번 흡연예방 교육이 학생들에게 조기에 담배의 해로움을 알리고 어릴 때부터 바른 습관을 형성하여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계기를 마련했으며 학생들에게 자칫 딱딱하거나 어려울 수 있는데 신나고 즐겁게 인형극을 보고 즐기면서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다양한 흡연예방활동을 통해 학생 및 교직원, 학부모의 흡연예방 의식을 향상시키고, 체험 중심의 다양한 흡연예방 프로그램의 운영으로 담배연기 없는 맑고 깨끗한 학교 분위기가 확산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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