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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기 의원, “대덕구의 희망찬 미래를 얘기하자”

[대전=홍대인 기자] 정용기 의원은 “오늘은 20만 대덕구민이 하나로 화합하는 날, 대덕구의 발전과 구민의 행복을 기원 하는 날"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 8월 20년 대전 산단 재생사업이 시작됐고 회덕인터체인지 신설사업도 최경환 경제부총리로부터 국비자원사업으로 시작하겠다는 약속을 받아냈다"고 강조했다.

또한 “충청권광역철도망 사업을 반드시 이루겠다는 약속을 드린다"며 “오늘은 대덕구의 희망찬 미래를 얘기하자"고 말했다.

한편 3일 KT&G 신탄진공장에서 2008년 이후 중단되었던 ‘대덕구민의 날 기념’ 구민화합 큰잔치가 민선6기 들어서 다시 열리게 됐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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