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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범 대덕구청장, “희망과 미래 비전이 있는 대덕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 하겠다”

[대전=홍대인 기자]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대덕구민의 날’을 맞아 구민들의 소통․화합․단결을 위해 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 민선6기 1년 동안 ‘대전산업단지 재생사업’, ‘국방신뢰성센터 유치’ 등 대덕구의 많은 산적했던 사업들이 진행되고 있다"며 “권선택 대전시장, 정용기 국회의원,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이세형 대덕구회 의장 및 시의원․구의원과 20만 구민들 모두가 함께 힘을 합하면 차근차근 진행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박수범 청장은 “그동안 소외되고 낙후된 대덕구를 벗어나 희망과 미래 비전이 있는 대덕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3일 KT&G 신탄진공장에서 2008년 이후 중단되었던 ‘대덕구민의 날 기념’ 구민화합 큰잔치가 민선6기 들어서 다시 열리게 됐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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