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권선택 대전시장, “대덕구의 희망을 심는 일에 소홀하지 않도록 하겠다”

[대전=홍대인 기자] 권선택 대전시장은 “대덕구는 역사적으로 대전의 중심이며 한밭 문화의 중심 이었다"고 말하며 “과거 70~80년대 이후 개발에서 다소 소외됐지만 이제는 새로운 전기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권선택 시장은 “민선 6기에 의미 있는 일들이 많이 있었다"며 “충청권광역철도망, 도시철도 2호선, 대전산업단지 재생사업, 국방신뢰성센터 유치 등이 그 것" 이라며 “대덕구의 희망을 심는 일에 소홀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3일 KT&G 신탄진공장에서 2008년 이후 중단되었던 ‘대덕구민의 날 기념’ 구민화합 큰잔치가 민선6기 들어서 다시 열리게 됐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