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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원『어울림 쉼터』새롭게 단장

【구미 = 이승근】구미시(시장 남유진)는 10월 5일 평생교육원 1층 로비에 있는 홍보․전시실(132㎡)을 리모델링하여 수강생들의 휴식공간 제공 및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 할 수 있는 전시실과 공연장으로 『어울림 쉼터』를 새롭게 단장하였다.

 이번에 단장한 어울림 쉼터는 휴식공간 및 정보 교류의 장으로 활용될 뿐만 아니라 간이무대와 음향장치를 비롯한 조명시설과 전시대를 설치하여 수강생들이 교육을 통해 배우고 익힌 서예, 사군자, 홈패션 등 다양한 작품을 전시할 수 있으며, 특히 아코디언과 기타, 하모니카 등 악기연주와 한국무용, 댄스, 합창공연 등 교육과 문화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여, 동아리 회원들이 재능을 마음껏 발휘 할 수 있는 콘서트 장으로 운영 된다.

동아리 회원들은 콘서트장인 어울림쉼터에서 갈고 닦은 실력으로 노인요양병원과 복지시설 등을 방문하여 악기연주와 노래, 댄스공연 등 시민과 함께 사랑과 행복을 나누는 재능 나눔 봉사활동을 더욱더 활성화 할 계획이다.

인생 100세 시대를 맞아 평생교육원에서는 풍요롭고 여유로운 여가생활을 위한 시민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취미생활, 건강, 전문 강좌 등 300여 개 프로그램 운영에 연간 20,000명이 수강하고 있으며, 특히 악기와 댄스, 합창 등 많은 회원들로 구성된 24개 동아리팀은 2008년부터 재능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박세범 평생교육원장은 “수강생 상호간 정보제공 및 동아리회원들이 끼와 재능을 발휘하여 시민과 함께 행복과 즐거움을 나누는 화합,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많은 시민들에게 평생교육기회를 넓혀 배움의 꿈을 이루는 평생학습도시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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