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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현택 동구청장, 재난취약지 현장점검 나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는 한현택 동구청장이 6일 대별동 초지공원을 방문해 재난위험대비 안전대책 및 안전시설 관리실태 현장점검과 함께 ‘제235차 안전점검의날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한현택 청장은 공무원, 안전모니터요원, 자율방재단 등 60여명과 함께 초지공원 일원 급경사지, 소류지, 징검다리 등을 꼼꼼히 살피며 각종 풍수해에 대비한 평상시 사전점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진 캠페인에서는 ▲가을철 야외활동 안전사고 예방요령 ▲가을건조기 대비 산불예방 ▲생활주변 안전위협요소 신고(http://www.safepeople.go.kr) ▲비상시 국민행동 요령 ▲자전거 바로알기(자전거 안전하게 타슈) ▲민간내진보강 건축물 지방세 감면 혜택 등 생활 속에서 꼭 알아두어야 할 사항에 관한 홍보가 진행됐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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