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제 3구역 2015 yes구미화랑문화제 ’ 성황리 개최

【구미 = 이승근】옥계초등학교(교장 박정순)는 16일 오후 2시 연봉관(강당)에서 ‘제 3구역 2015 yes구미화랑문화제’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기존 화랑문화제가 가지고 있던 과도한 경연 부담에서 벗어나 축제의 장으로써 문화 예술 교육 활성화의 본질을 살리기 위해 ‘2015 yes구미화랑문화제’로 이름을 변경하였으며, ‘제 3구역 2015 yes구미화랑문화제 ’의 포문을 옥계초등학교에서 열었다.

2015 yes구미화랑문화제 제 3구역에는 인동초, 옥계초, 구평초, 황상초, 양포초, 인의초, 구평남부초, 진평초, 천생초, 옥계동부초, 해마루초, 해평초, 산동초, 장천초로 총 14개교가 참가하였다.

김정숙 구미교육장의 격려사로 yes구미화랑문화제가 시작되었으며 연봉관으로 가는 구름다리에서는 학생의 정물화, 풍경화, 시화, 학부모의 작품등으로 멋진 전시회가 이루어지고 연봉관에서는 합주, 밴드, 댄스, 연극 등의 공연이 이어지는 등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가 어우러지는 축제가 되었다.

특히 공연의 마지막을 장식한 연극 ‘이것이 인생이다’(옥계초)는 탄생부터 죽음까지의 인생을 학생들의 연기로 풀어내어 웃음과 감동을 주었다.

박정순 교장은 “지역사회를 아우르는 종합적인 축제가 된 것 같아 기쁘다. 앞으로도 이처럼 학생들의 잠재능력을 계발하고 자신감과 꿈을 갖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옥계초 yes구미화랑문화제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