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가 오는 22일 영주선비골계란유통센터(장수면
장안로 151-23) 준공식을 갖고 경북 북부권 지역 계란유통 중심지로 거듭날 계획임을
밝혔다.
대지
8,264.6㎡,
건물
2,332.29㎡(705평)로 계란의 세척에서 살균,
선별,
포장에 이르는 작업공정이 완전 자동으로 처리되는 내부 공정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1일
300,000개의 계란을 처리할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유통센터에서는 영주시 및 도내의 산란계 사육농가에서 생산된 계란을 유통센터 입고장을 통해 보관창고에 쌓고 이곳에서 신선도와 외관심사를 하게 된다.
입고 심사를 마친 계란은 이물질을 제거하기 위한 세척과 건조과정을 거친 후
포장되어 납품하게 된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 유통센터 준공으로 경북 북부권 계란유통센터 거점 마련으로 지역 축산업 활성화와
지역농가 매출 증대와 안정적,
친환경상품 유통에 따른 소비자 신뢰 및 품질만족도 향상을
기대한다" 고 말했다.
영주=송용만기자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