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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양초등학교에 이태현 천하장사가 떴다!

【봉화 = 권현근】춘양초등학교(교장 류시언) 5-6학년 학생 48명을 대상으로 10월 22일(목) 솔빛채에서 ‘천하장사 이태현 일일 씨름교실’을 운영하였다.

‘천하장사 이태현 일일 씨름교실’은 국민생활체육회에서 주최한 것으로 초등학생들에게 씨름을 보급하고, 씨름을 통하여 학생들에게 꿈과 용기를 불어넣고자 실시하였다.

이태현 선수는 전직 씨름선수이자 이종격투기선수로 ‘한국씨름의 전설’로 불리웠으며, 현재는 용인대학교 격리지도학교 교수로 부임하여 후배들에게 레슬링과 씨름을 가르치고 있다.

오늘은 일일 씨름 선생님이 되어 학생들에게 샅바 잡는 법, 씨름의 다양한 기술들(앞무릅치기, 뒷무릎치기, 안다리걸리, 밭다리 걸기)등을 가르쳐 주고 시범도 보여 주었으며 학생들이 직접 매트에서 씨름 경기도 해 보았다.

이 날 이태현 선수는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으며, 학생들도 씨름을 접하고 배울 수 있었던 좋은 기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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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현근 기자 권현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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