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 도전하라, 꿈을 만나자’라는 주제로 실시된 이번 대회는 전국 초·중·고등학생에게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휘하여 과학에 대한 꿈을 키우고자 개최되었다.
이 대회에 참가한 법전중학교 김효성(3학년), 장승호(1학년) 학생으로 구성된 ‘진짜가 왔다’팀은 ‘IT와 만나는 안전의 융합’이라는 주제로 국민에게 안전정보 공개를 함으로써 안전한국으로 가자는 아이디어로 참가하였다.
1차 서류심사(예선)를 통과한 전국의 중학교 팀들이 지난 10월 10일 2차 본선에서 4개 팀으로 압축되었고, 이 4개 팀이 10월 24일 최종 결선대회에서 서바이벌 토론 방식으로 경쟁을 벌여 법전중학교‘진짜가 왔다’팀이 최우수팀으로 선정되어 대상을 차지하였다.
법전중학교 이선군 교장선생님은“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창의적인 사고와 부단한 노력으로 좋은 결과를 얻은 자랑스러운 학생들과 지도교사에게 감사를 드리며, 이번 대회를 통해 얻은 소중한 경험들이 학생들의 꿈을 확장시켜 나가는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법전중학교-2015 전국 무한상상 과학탐구 서바이벌대전 최우수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