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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예정자를 위한 현장투어교육

【김천 = 권현근】김천시(시장 박보생)에서는 도시민들의 은퇴 시기와 함께 귀농·귀촌에 대한 관심이 높은 사회적 분위기 속에 퇴직 예정자 24명(혁신도시 공공기관 및 일반 기업체 직원 등)을 대상으로『귀농귀촌 1박2일 현장투어과정』을 개설하고 10월 30일오전 10시에 개강식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1박 2일, 2회 과정(1차 : 10. 30(금) ∼ 31(토) / 2차 : 11.13(금) ∼ 11.14(토))으로 농업분야 전문가 및 작목별 선도농가와 숙식을 같이하며 그들의 진솔한 성공사례와 실패사례를 통해 그동안 막연하게만 느꼈던 귀농·귀촌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구체적인 귀농․귀촌 설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박창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축사에서 “이번 현장교육을 통해 많은 정보를 얻어 각자의 귀농귀촌에 대한 꿈을 실현하고 신 농업․농촌의 새로운 리더로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 ”고 밝혔다.



권현근 기자 권현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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