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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다문화가족 친정방문사업 간담회 개최

합천군, 다문화가족 친정방문사업 간담회 개최
【합천 = 타임뉴스 편집부】합천군(군수 하창환)은 1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15년도 친정방문사업 지원대상자로 선정된 다문화가족 부부 7쌍을 초청하여 친정방문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친정방문사업은 관내 어려운 환경에서도 모범적으로 한국 생활에 적응하여 살아가고 있는 다문화가족을 위해 매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사업으로서, 올해 선정된 다문화가족은 중국 2세대, 일본 2세대, 베트남 2세대, 태국 1세대로 총 7세대가 항공료 등을 지원받아 친정방문을 하게 되었다.

이 날 간담회에서는 사업 설명회 및 주의사항을 전달한 후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심리상담사에 의해 남편들을 상대로 배우자 교육을 실시하여 부부사이의 친화력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문화가족센터 센터장(주민복지과장 최윤자)은 “이번 친정방문이 다문화가족들에게 아내이자 엄마의 나라를 더욱 잘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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