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현재 단계별로 진행 중에 있다.
경북도, 새로운 역사의 터전으로.. 신청사 이전일 확정
[경북타임뉴스]황광진= 경상북도는 “1966년 대구 중구 포정동에서 현 청사가 있는 산격동에 둥지를 튼지 50주년을 맞이하게 되는 해인 내년 2월 12일에 지난 반세기 영광의 역사를 뒤로하고 도민들의 축복 속에 안동․예천의 신청사로 이전 한다"고 밝혔다.본격적인 이사는 내년 설 명절을 현 청사에서 보내고 2월 12일부터 2월 21일까지 열흘에 걸쳐 마무리 할 계획이다.이사 일정을 확정하는데 있어서 무엇보다 새로운 보금자리의 정주여건과 직원들의 의사를 최대한 반영했고, 도의회의 회기와 설 연휴, 북부지역의 기상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한편, 이사에 따른 행정공백으로 인해 야기될 수 있는 도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공휴일을 포함하여 이사기간을 최대한 단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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