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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 방치 쓰레기 및 퇴적토 정화사업 실시

【성주 = 권현근】용암면에서는 겨울동안 문명천, 본리천 일대에 적치된 쓰레기를 처리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1월 9일부터 5일간 하천 하구 쓰레기 정화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정화사업은 지난여름 집중호우 시 유입된 다량의 쓰레기와 잡풀, 퇴적 처리를 위한 하천 정화활동으로 재해예방과 더불어 쾌적한 자연환경 보존과 깨끗한 용암을 만든다는 방침이다.

김창수 용암면장은 “환경은 미래 우리 후손에게 물려줄 소중한 자원이므로 내 마을, 내 주변의 환경정화활동을 펼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클린성주 만들기 사업의 기본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권현근 기자 권현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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