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8(화) 14시부터 성주군 산림과와 산림조합, 임업인관계자 등 35명은 대가면 칠봉산등산로 입구에서 산불예방 및 산림정화활동 캠페인을 전개하고 칠봉산 등산로 3.2km를 2개 코스로 나누어 산림 내 버려진 빈병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본 행사를 통해 클린성주 만들기가 단기적으로는 깨끗한 환경에서 깨끗한 농산물을 생산해 비싼 가격에 출하하여 농가소득증대를 실현하고,장기적으로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산림 환경을 개선하여 맑고 깨끗한 공기를 제공함으로써 돌아오는 농촌, 살맛나는 행복성주를 건설하는데 임업관계자들이 선도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다짐을 했다.
송병환 산림과장은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생각할 때 주요등산로 뿐만 아니라 행락지주변산지, 산불발생지 등 인력이 미치기 어려운 사각지역에 정기적으로 산림 내 정화활동을 실시 할 계획”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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