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백일장은 어린이, 청소년 및 지역주민의 독서문화 활성화와 새마을정신을 바로 알리기 위해 지난 10월에 개최, 출품된 700여점에 대하여 전문가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우수작품 99점을 선정했다
주요 수상자로, 백일장 일반부 운문 장원에 화양읍 변원숙씨, 일반부 산문 장원에 이서면 예윤희씨, 사생대회 고등부 최우수상에 모계고 2학년 이이채현 학생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수상자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며, “이번 대회가 독서문화 정착을 통한 문화군민 육성과 더불어 새마을운동의 발상지인 내 고향 청도에 대한 자긍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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