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량지구대 남성자율방범대 31명의 대원들은 5개조로 나누어매일밤 20:00 ~ 01:00까지 활발한 지역 맞춤형 치안보조 활동으로주민을 위해 자원 봉사를 펼치고 있다
특히, 학교폭력, 성폭력, 불량식품, 가정폭력 등 4대 사회악 근절과 원룸밀집지역과 여성안성구역에 대한 순찰활동과 청소년 선도활동 등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협력치안활동이 매우 우수하다는 공로가 인정되어, 경찰청 선정 최우수 베스트 자율방범대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게 된 것이다.
홍상기 도량남성자율방범대장은 “같이 활동하는 대원 모두가 자신의 생업에 종사하면서도 지역 치안활동에 도움이 되고자 모여 열심히 활동한 덕에 이번에 뜻 깊은 상을 받게 되었다.”며 앞으로 우리지역을 위해 더 많이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준식 구미경찰서장은 “시민을 위해 항상 봉사하는 자율방범대원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구미경찰과 자율방범대가 더욱 긴밀한 협력치안을 실시하여 안전한 구미, 희망찬 구미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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