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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영산서원 복원사업’ 중간보고회 개최

[영양=김동진 기자] = 경북 영양군(군수 권영택)16일 영양군청에서 영산서원(英山書院) 복원사업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중간보고회는 오도창 위원장과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42차 추진회의 이후 추진사항 보고와 향후 추진계획, 편액제작 등 협의사항과 영산서원의 효율적인 관리·운영 방안 및 영산서원의 발전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영산서원(英山書院) 복원사업은 지역 유교문화의 재조명과 영남학맥을 계승하고 군민을 위한 정신문화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지난 2영산서원(英山書院) 복원사업추진위원회가 구성돼 3월 도내 서원 견학과 5월 서원복원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과 타당성용역을 거쳐 8영산서원 복원사업 실시설계용역에 들어갔다.

권영택 군수는 유림들의 오랜 숙원사업을 해결하고 예()와 전통의 맥()을 되살려 지역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도모할 정신적 산실이 되길 기원하자생적인 관리·운영을 통해 미래지향적인 사업 추진으로 문향이 살아 숨 쉬는 군민 문화 교육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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